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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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중재치료의학은 영상의학기기를 이용하고 신경중재의료기구를 사용하여 비침습적, 비수술적, 비파괴적 방법으로 뇌혈관질환 및 관련신경계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보다 더 안전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학문입니다.

이 분야의 시술은 병변의 완치, 안정화, 보조적 치료효과 등을 얻음으로써 종전의 방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질환들의 치료효과를 높이고 나아가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인류의 복지향상을 위한 것입니다.

신경중재치료의학 분야에서는 각종 뇌혈관질환으로 비롯되는 뇌졸중 및 뇌, 두경부, 척추에서 발생하는 동맥협착, 동맥류, 동정맥기형과 루, 혈관박리, 급성출혈, 혈관과다종양, 척추성형술, 통증관리, 안면두경부혈관질환, 척추혈관질환, 신생아 및 소아혈관질환, 혈관염 등에 관한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으며 진료가이드라인을 작성하여 2006년부터 신경중재 학회지에 싣고 있습니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최신 진료 분야인 중재적신경방사선의학을 전공하는 국내 전문의사, 의학자, 관련분야 종사자들의 전국적인 학술모임으로 1994년 창립되었으며 매월 증례토론회와 연간 1회의 학술대회, 1회의 심포지움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 상호 간 학술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진료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며 진료 환경의 개선, 올바른 대국민 진료 정보 제공 등을 위하여 학회 내에 담당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창립 이래 신경두경부영상의학회, 뇌혈관내수술학회, 뇌졸중 학회 등과 합동 학술대회를 수 회 개최하여 왔으며 2001년도에는 세계 중재적신경방사선의학회(WFITN)의 제 6차 총회와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고 2020년 제 14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중재신경방사선의학회 (AAFITN) 또한 성공리에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한중일학회(EACoN)를 매년 개최하여 아시아 국가간의 친목 및 학문교류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은 국내외의 학술대회에서 연제를 발표하고 세계 유수의 학술지에 수많은 논문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문적인 성과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진료를 국내에서 실현하고자 전국의 300여 회원과 역대 회장단에서 함께 부단한 노력을 해왔던 그 정신 그 대로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최선의 진료를 위한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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